네컷사진 찍고 나면, 단톡에서 네 컷만 꼭 저장됨

📸

요즘 다 같이 모이면 한 번쯤은 꼭 찍게 되는 네컷사진.

근데 막상 들어가 보면 역할이 갈리죠. 첫 컷부터 분위기 여는 사람, 구도와 소품을 살리는 사람, 어색한 사람까지 편하게 만드는 사람, 마지막 컷으로 레전드를 만드는 사람처럼요.

6문항으로, 네컷사진 부스 안에서 사람들이 제일 먼저 기대하게 되는 당신의 포지션을 확인해보세요.

테스트 시작하기